열매반!
이번 운동회 잘 마춰 줘서 너무나 고마워^^
근데 얘들아 요즘 날씨가 많이 차가워 졌지?
날씨가 차가워 지니까 아픈 친구들이 많아져서 쌤은 걱정이야.
아참!
너희들 몇일 전 쌤이랑 한 약속 잊지 않았지?
학교가면 쌤이라고 부르지 않고 선생님이라고 부르기 말이야.
왜 쌤이라고 부르면 안되냐고?
그건 선생님들 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야.
선생님이라고 해야 더 예의바른 아이라고 생각하는 선생님들도 계시기 때문이거든..
특히 운동을 잘하고 모든 것을 잘하는 우리 열매반 친구들이 학교가서 예의도 바른 친구들이었으면 해.
쌤하고 한 약속 잊지 않기다!
하지만, 심소영쌤은 언제나 쌤으로 불러줘^^
열매반 사랑해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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